Lifestyle Picksbrand

리본(RE:BORN): 업사이클링 패션의 새로운 정의

패션 에디터 이진영··7분 읽기
리본(RE:BORN): 업사이클링 패션의 새로운 정의

브랜드

리본(RE:BORN)

가격대

15만원 - 80만원대

리본(RE:BORN)은 버려지는 소재를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면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새로운 세대의 패션 철학을 제안합니다.

브랜드 스토리

창립자 이서아는 패션 업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엄청난 양의 원단과 의류를 보며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쓰레기가 아닌, 가능성을 본다"는 그녀의 철학은 리본의 모든 제품에 녹아 있습니다.

제품 라인

텐트 재킷
사용이 끝난 캠핑 텐트를 해체해 만든 아웃도어 재킷. 방수 기능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각 제품마다 다른 패턴이 만들어져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템이 됩니다.

시트벨트 백
자동차 시트벨트를 활용한 크로스바디 백. 내구성이 뛰어나고, 독특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같은 디자인이더라도 시트벨트 색상에 따라 다양한 버전이 존재합니다.

데님 퀼트 재킷
버려진 청바지를 조각조각 이어 만든 퀼트 재킷. 각 조각의 다른 워싱 정도가 독특한 패턴을 만들어냅니다. 완전한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한 달에 50벌만 생산됩니다.

탄소 발자국

리본의 모든 제품에는 "탄소 절감량" 태그가 부착됩니다. 해당 제품을 만듦으로써 얼마나 많은 탄소 배출을 줄였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일반 의류 대비 70%의 탄소 배출을 줄인다고 합니다.

태그

#업사이클링#지속가능패션#친환경#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