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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 신(心): 한남동의 새로운 스시 명가

푸드 에디터 이수민··7분 읽기
오마카세 신(心): 한남동의 새로운 스시 명가

위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가격대

런치 12만원 / 디너 25만원

평점

4.9 (2)

한남동의 숨은 보석 "오마카세 신(心)"은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15년간 경력을 쌓은 셰프 신동훈이 이끄는 스시 레스토랑입니다. 오픈 6개월 만에 예약 대기가 3개월에 이르는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셰프 소개

신동훈 셰프는 도쿄 긴자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서 수련한 뒤, 쓰키지 시장에서 에도마에 스시의 정수를 익혔습니다. "스시는 생선과 쌀, 식초의 완벽한 밸런스"라는 그의 철학이 모든 접시에 담겨 있습니다.

코스 구성

런치 오마카세 (12피스)
제철 생선 중심의 니기리 12피스와 마키, 미소시루로 구성됩니다. 참치 삼합(아카미, 추토로, 오토로)은 필수 포함입니다.

디너 오마카세 (20피스)
런치의 모든 구성에 성게, 보탄새우, 일본 직수입 우니가 추가됩니다. 특별 손님에게는 숙성 참치의 숨겨진 부위를 서비스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공간과 분위기

8석의 카운터석만 운영되며, 히노키(편백나무) 카운터에서 셰프의 손놀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은은한 재즈 음악과 숙련된 셰프의 칼질 소리만이 공간을 채웁니다.

예약은 인스타그램 DM으로만 받으며, 매월 1일 정오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됩니다.

리뷰 (2)

스시러버

서울 최고의 스시. 3개월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2025. 11. 14.

미식가태영

셰프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한 접시 한 접시. 감동이었습니다.

2025. 11. 10.

태그

#오마카세#스시#한남동#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