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하이라이트
- 01업사이클링 브랜드 리본 팝업
- 02제로웨이스트 파인 다이닝 "테라"
- 03뷰티 리필 스테이션 확대
- 04탄소 절감량 태그 트렌드
지속가능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 한국 라이프스타일 씬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면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새로운 흐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패션의 새로운 패러다임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 "리본(RE:BORN)"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버려진 캠핑 텐트로 만든 재킷, 자동차 시트벨트를 활용한 가방 등 창의적인 제품들이 젊은 소비자들의 열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각 제품에 부착된 "탄소 절감량" 태그는 구매자들에게 환경 기여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제로웨이스트 다이닝
청담동 레스토랑 "테라(Terra)"는 100% 로컬 식재료만을 사용하고 음식물 쓰레기 제로를 실현한 파인 다이닝으로 화제입니다. 셰프 김현석은 "농장에서 식탁까지의 거리가 짧을수록 맛과 신선도가 살아난다"고 말합니다. 남은 식재료는 자체 컴포스팅 시설에서 퇴비화되어 계약 농가로 돌아갑니다.
뷰티 업계에서도 "리필 스테이션"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이 선보인 "리필 바"는 스킨케어 제품을 원하는 만큼만 구매할 수 있어, 용기 폐기물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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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업사이클링#제로웨이스트#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