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한남동 일대
기간
2025.11.08 - 2025.11.17
서울 디자인 위크 2025가 한남동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디자인 포 라이프(Design for Life)"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참여했습니다.
하이라이트
메인 전시 "미래의 집"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메인 전시는 지속가능한 주거 환경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재활용 소재로 만든 가구, 에너지 절약형 조명, 스마트 홈 기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미래형 주거 공간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팝업 갤러리
한남동 골목 곳곳에 설치된 30여 개의 팝업 갤러리에서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크래프트" 섹션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주목할 디자이너
올해의 스타 디자이너로 떠오른 김나영 작가의 "접이식 세라믹" 시리즈는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도자기의 형태적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스웨덴 출신 디자이너 한나 크론벡의 한국 전통 보자기를 활용한 조명 시리즈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다음 서울 디자인 위크는 2025년 가을에 성수동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태그
#디자인위크#페스티벌#인테리어#아트